좆도 별 것도 아닌 연출로 무게만 좆나 잡아서 개쩌는 척하는데 달인임
1. 일단 화면은 어둡게 해서 좆나 무게감부터 잡음
2. 무조건 우울하고 느린 전개로 예술하는 척함
3. (1~2)번대로 계속 전개하면 지루하니까 그걸 상쇄하려고 브금을 진짜 엄청 남용하는 감독임
4. 화면 갑자기 슬로우로 재생하면서 브금 볼륨 갑자기 높이면서 관객들을 감동하도록 최면을 시키는 트릭을 잘씀
5. CG활용 기술 좆나 딸려서, 배우기도 힘들어서, 틀딱특 실사 고집하는데 이걸 예술하는 것처럼 잘 포장시킴
이 새끼 영화 특징은 러닝타임 좆나 길게 찍고, 화면 어둡고 우울한 주제 + 갑자기 볼륨 커지는 브금빨로 장사질 해먹던 감독임
이 새끼 영화 브금빨 빼면 B급영화 시체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놀란 영화 = 배트맨 3부작, 인터스텔라
나머지 영화들은 개쓰레기 & 남의 창작물에서 소재 뽑아먹기 & 개지루함
오펜 재미 ㅈ도 없더라
자신이 무식하다라는걸 이리길게 안써도 되는데 - dc App
유튜브 영상 하나 못만드는 새끼가 ㄹㅇ ㅋㅋ
다들 극찬하고 놀란영화를 또 보러가는덴 이유가있음
★☆☆☆☆ 글만봐도 어떤삶을 사는지가 보인다 - dc App
사람은 딱 자신이 서있는 높이만큼만 볼 수 있다더라. 놀란 영화에서 그 정도만 보인다는건 본인이 딱 그 정도밖에 볼수 없는 사람인건 아닐까? 본인은 일반인보다 지혜롭고 통찰력있는 사람이라서 이런 의견을 가진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이 글의 수준을 보면 그건 절대 아닌거같다
물론 놀란 영화가 무조건 최고고 남들 빨아준다고 무조건 같이 빨아줘야할 이유는 없지만 적어도 그런 편협한 이유로 다른 사람의 성과를 무지성하게 내려칠거면 그냥 다무는게 낫겠다
나도 이말에 동의하는게 저새끼말대로라면 유튜브 양산형 컨텐츠가 최고고 그것만 보고 살아야함 빗대서 말해보면 음식의 다양성처럼 엄청 귀한 요리재료나 희귀한 조리법으로 만든 접히기어려운 요리가 왜 존재하는지 모르는거랑 같음 그냥 ”김천 김밥에 제육이 젤 싼데 왜 안먹냐고ㅋㅋ“ 하는거랑 같음 - dc App
주구장창 김천 제육만 쳐먹고살수가있냐? 왜 전문적인 쉐프들이 있고 그사람들이 레시피 연구를 열심히 하는지 모르는거지 - dc App
글쓴이 아무래도 유튜브 중독자일듯 하다 나도 물론 영상업계 일해서 유튜브 많이보지만 수준은 딱 유튜브용 수준이라는 말이 이 업계엔 있음 연구도 필요없고 시나리오면 신경써서 만들면 되는 그런거 장인이 되고싶으면 아무도 유튜브용 컨텐츠는 안만들려고함 - dc App
ㄹㅇ오펜하이머 별로라는 사람들의 논리를 보면 우리나라 영화시장은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명장이니 뭐니 해도 몇 편 찍으면 공식처럼 굳어져서 신선함이 점점 없어지고 별로임. 그러다 퇴물 되는 거지. ㅋㅋ
좀 공감가네 배트맨 인터스텔라빼고 난 인셉션도 보다가졸았음 자막이 병신이어서 이해하기 어려운 자막으로봐서 그런지
놀란은 ㅂㅅ 맞아
인터스텔라 ㅅㅂ 인셉션보다 아래구만
그정도 수준 감독도 별로 없지않냐
아이큐가 낮으면 병원을 가라
네가 만들어봐라 놀란 발톱 때의 원자만도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