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도 별 것도 아닌 연출로 무게만 좆나 잡아서 개쩌는 척하는데 달인임


1. 일단 화면은 어둡게 해서 좆나 무게감부터 잡음


2. 무조건 우울하고 느린 전개로 예술하는 척함


3. (1~2)번대로 계속 전개하면 지루하니까 그걸 상쇄하려고 브금을 진짜 엄청 남용하는 감독임


4. 화면 갑자기 슬로우로 재생하면서 브금 볼륨 갑자기 높이면서 관객들을 감동하도록 최면을 시키는 트릭을 잘씀


5. CG활용 기술 좆나 딸려서, 배우기도 힘들어서, 틀딱특 실사 고집하는데 이걸 예술하는 것처럼 잘 포장시킴


이 새끼 영화 특징은 러닝타임 좆나 길게 찍고, 화면 어둡고 우울한 주제 + 갑자기 볼륨 커지는 브금빨로 장사질 해먹던 감독임


이 새끼 영화 브금빨 빼면 B급영화 시체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놀란 영화 = 배트맨 3부작, 인터스텔라


나머지 영화들은 개쓰레기 & 남의 창작물에서 소재 뽑아먹기 & 개지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