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성 <범죄도시3> 추종자들이 포맷 개연성 스토리 전혀다른 의미인 <서울의 봄> 직관 못하는데 ㅅㅂ ㅋㅋㅋㅋㅋ 펜데믹과 엔데믹 사이에서 <범죄도시3 > 1천만 달성했다고 외신/ 외퀴 까지 들썩였는데 마동석 약빨 1년도 못가네 누동진이 똑같이 자기 플랫폼에서 두 작품감독 출연시켜도 김성수가 더 주목받고
범도는 세번째고 오래된 프렌차이즈잖아. 왜 이렇게 화가났어.
좌빨파워
범도 졸라 싫어!
글킨해
범도충들 압살 ㅎ 외노자 마동석 타파
관객수 계속 오르더라~
범도3 올해 영화인지도 몰랐><
오늘 보러간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