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도 안숨기고 그대로 다 밝힘. 걍 처음부터 장면자체를 똑같이 만들어서 그 애니를 생각나게 만듬
보는 사람들은 다 알았지. 그대로 원작 영화화한거는 아니지만 그 세계관이구나 하면서 생각하면서 봄 ㅇㅇ
(원본을 그대로 같은 제목으로 영화화 할때는 더 확실히 충실하려고 하는듯. 이게 맞음)
숨기면서 예술가인척 했다면 영화가 아무리 재미있었더라도 나중에
좀 정떨어지고 실망감 주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임
다 밝히는게 좋음..
좋은 예는 올드보이?, 만화원작인거 다 밝히고 세팅 따온거 다 알아도 재미있고 다른 감동을 주면 우주명작되는거임. 원작을 뛰어넘어버리지. 영화만 거론되지 만화는 사람들이 보지도 않음(정말 보고싶은 사람만 작정하고 봐야함. 포맷이 만화책이니까 대중적이지 않지 ㅇㅇ)
솔찍해야 좋게 봄 ㄹㅇ
내말이 맞을거임. 만약 올드보이가 제목 다르게하고 설정 살짝 바꿔서 순수창작인척 했다면? 에... 원작이랑 비교당하면서 문화보따리장수냐고 욕을 더 많이 먹었을수도. 난 그렇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