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영화 안보는데
괴물 한번 봤다
꽤 괜찮는 영화다
나는 인정할건 인정한다

일본사회를 비판하려나보구나
했더니 그건 그냥 양념이고
보편적인 인간사회와 그 안의 괴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성에 관한 성찰,
괴물이 없는 모두가 행복한 세상에 대한
환상과 희망
뭐 그런걸 일상에 있을법한 이야기를 통해
잘 표현했다
세심하게
연출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