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티비에서 나왔던 영화야


미국 시골 배경인데.. 


남주 둘이 경찰에 쫓겨 도망치다가 숨은 곳이 농장임.. 


그런데 농장주인은 남주 둘의 정체를 모름..


남주 둘은 농장주인이 곡물 농사만하는 근면성실한 농부인 줄 알았지만.. 근면성실하게 대규모로 대마도 키우는 것을 발견함.. 


농장주인은 대마가 마약인 줄 모름..


이런 영화였던거 같음.. 블랙코미디 같고..


창고에 쌓아놓은 대마는 나중에 실수로 전부 태워 먹음..


창고에서 나오는 대마 연기로 마을 사람 전부 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