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전에 완전히 청산되고 관련인물들 모두 처벌받았던 사건을 가지고
갑자기 지금와서 엄한놈들 손가락질 하면서
저놈들을 사냥해야 정의가 실현된다라고 발악하는 정치충들 보면 드는 생각
이딴걸로 선동할거면 아예 [아수라] 재상영 해야하는 각 아니냐?
30년전에 청산되고 끝난 일 VS 현재 실시간으로 일어난 일
뭐가 더 무섭냐?
80년전 당하고 끝났던 식민지배 사건만 물고 늘어지면서
현재 벌어지고 있는 중국의 침략전재에는 무조건 굴종하고 굴복해서 나라팔아먹어야 하는게 애국이라고 하는 놈들 다운 개념이긴 하다만...
같은 과거일이라도 일본 식민지배 시절은 기억해도 6.25 피해자 30만명은 역사 자체에서 지운다음 교육받을 기회조차 박탈시켜버리는 놈들 다운 일이긴 하다만...
니들은 [서울의 *] 선동 볼때마다 아수라 재상영 고파지지 않냐?
서울에서 625 사진전 열리던날 어디선가 달려온 극좌빨들이 사진들 부수든 걸 보고 이게 대한민국인가 하는 회의가 들었다 폭동은 미화하고 애국자는 친일파로 매도하는 극좌빨홍어들
흑인들도 몇십년전 목화솜따고 담배잎 재배하던거 아직도 우려쳐먹음 피해망상은 신이와도 못고침
반일팔이 해결하려면 150년은 지나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