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 기억나는 내용은 달인지에서 정체불명의 건축물이 있어 조사하던 와중에 주인공은 아내인가 잃어서 힘들던 차에 마침 그 건축물이 알고보니 외계인이 자신들의 장소로 초대하는 그런 건축물이었고 들어가보니 바닥에 칸들이 있었고 하나씩 뒤집히고 돌아오고 추가되어 계속 뒤집히면서 타이머 카운트를 셈. 그 카운트가 끝나자마자 주인공은 추억을 회상하면서 워프? 떠나는 결말이었음.

전에 tv에서도 했던거같은데 워낙 몇십년전...20년전쯤 영화인거 같은데 제목을 모르겠음.

진짜 알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