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하기 힘들정도로 좀 산만하게 느껴지는게 있지만
장면장면 하나하나 보면 뭔가 대사들이 의미심장한게 많다는..
신기한 영화임 ㅇㅇ
ㅇㅇ
ㄹㅇ..
맞음 그냥 우리는 미나리여
어디서나 잘 자라는 몸에 좋은 식물이라고 하는 대사가 생각나네. 그거 좋은거이기는 함
제목 그대로 힘든상황에서도 잘자라나는 투지를 그리는 내용
가족애를 주로 풀어가지만 시행착오? 같은거도 있는거 같고, 역사도 좀 다루는거 같고.. 근데 다 확실하지가 않게 미스테리한 분위기 ㅇㅇ
아빠랑 엄마는 항상 뛰지말라고 하고 얌전얌전하게 키우려고 하는데 할머니가 처음으로 '스트롱 보이'라고 불러주는 장면이 좀 인상적임.. '이런 말 처음들어봐?' 하고 짚어주기까지 함. 그 후로 아들이 할머니랑 관계가 달라지지. (옛날 사람들이 더 더프하기는 했겠지)
천방지축 한국 아빠의 유쾌상쾌 미국 땅 정착기
쌰랍
ㅇㅇ
ㄹㅇ..
맞음 그냥 우리는 미나리여
어디서나 잘 자라는 몸에 좋은 식물이라고 하는 대사가 생각나네. 그거 좋은거이기는 함
제목 그대로 힘든상황에서도 잘자라나는 투지를 그리는 내용
가족애를 주로 풀어가지만 시행착오? 같은거도 있는거 같고, 역사도 좀 다루는거 같고.. 근데 다 확실하지가 않게 미스테리한 분위기 ㅇㅇ
아빠랑 엄마는 항상 뛰지말라고 하고 얌전얌전하게 키우려고 하는데 할머니가 처음으로 '스트롱 보이'라고 불러주는 장면이 좀 인상적임.. '이런 말 처음들어봐?' 하고 짚어주기까지 함. 그 후로 아들이 할머니랑 관계가 달라지지. (옛날 사람들이 더 더프하기는 했겠지)
천방지축 한국 아빠의 유쾌상쾌 미국 땅 정착기
쌰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