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자신만의 언어로 나불거리는 개쓰레기 영화
뭔가 존나 있어보이는척 하지만 의미도 없는 순간순간의 장면들
쿵푸를 한다던지 프로레슬링으로 격투를 한다던지 어설픈 sf처럼 아이템을 만든다던지
현실상황을 코믹하게 표현한다던지
그런 순간순간 b급 코메디 장면들이 이영화의 유일한 의미일 뿐
이민자 동양인 현실적인 삶 허잡한 sf pc요소 쿵푸 평행우주 가족갈등 b급 스러운것은 죄다 긁어와
대충 조물락 대서 만든 형편없는 영화다
내용도 뒤죽박죽이고 전개도 개판이고 설명도 주구장창
동양인 이민자가 세탁소 하면서 겪는 가족간의 갈등을 b급 sf요소와 코메디로 버무렸다
이게 이영화의 설명끝이지 그냥 아이템이 다인 영화
동양인에 쿵푸만 빠져도 평가는 급락했을거다
쿨찐이 이영화를 왜봤노 ㅋ
걍 상업영화나 쳐봐라
이런 좃쓰레기 영화를 만드는 감독은 감독을 멋하게해야한다 겉만번드르 해서 골빈애들 현혹시키는 영화지
이 영화가 왜 좋은평가를 받는지 모르고 그냥 여기저기서 있어보이는것만 긁어온 잡탕밥으로 생각하는게 니 수준의 한계임 원래 아는만큼 보이는거라고 모르는걸 봤을때 적어도 아는척이라도 안하면 너처럼 수치스러운말을 아무렇게 꺼내지는 않을수있음
나도 좋은평가 받는 영화들중에서 이게 왜 재밌는지 이해못하는 영화들 많음 근데 적어도 너처럼 이게 왜 재밌냐고 발작은 안한다
좃같은 영화를 남눈치보고 좃같다고 못하는거부터 문제가있는거지 지와 의견다르다고 남한테 악플부터다는게 넌데 주둥이만 기네
너뭐 하느님이라도됨? 니가 재미없게보면 쓰레기영화임 ? ㅋㅋ 정작 니 평가는 영알못의 시각이 다수포함돼있는데
니가 ㅈ같이 느꼈던 b급영화 연출보고 재밌다고 생각한사람이 100명중 1명은 될까? 재밌게 본사람은 거기서 멈추지않고 시야를 넓혀서 재밌게본거고 넌 거기서 멈춘거고
ㅇㅇ 개좃같은 영화도 누군가는 재미있게봤을테니 닌 어느 영화도 까지말고 존나 빨면서봐라
난 적어도 아는 부분만 평가함 너처럼 병신같이 상받은 영화는 안깜 ㅋㅋ
그려 너같이 멍청한애 판단이 뭐가 중요하겠다 줏대없이 유명한거 무지성으로 빨고 사는 너같은 애들이 있어야지 평론가들이 먹고살지
평론가들과 세계의 거장들이 고평가하는 영화를 이해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너한테 굉장히 수치스럽고 그래서 내려치기하는거임 원래 악플다는 사람 특징이 편도체가 크거든
기본적으로 악플에는 남을 미워하는 '혐오'의 정서가 깔려 있다.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하면 혐오는 뇌의 △편도체 △섬엽 △조가비핵 △시상하부를 자극한다. 이 가운데 편도체는 인간의 공포를, 시상하부는 육체적 표현을 관장한다. 결국 악플러가 혐오의 대상을 발견하면 심장 박동수가 증가하고 홍조를 띠는 등 흥분상태가 된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악플을 남길 최적의 상태가 되는 셈이다. 윤 교수는 "혐오 대상에 대한 정서적 반응은 즉각적이지만 행동 및 정서 표현은 전두엽에 의해 통제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전두엽은 다른 영역과 달리 스무 살까지 발달과 성숙이 진행된다. 사회관계를 통해 본능적 정서를 통제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공감합니다. 뭔가 주성치영화같은 개그코드가 있기는 한거같은데 감동이 없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