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자신만의 언어로 나불거리는 개쓰레기 영화


뭔가 존나 있어보이는척 하지만 의미도 없는 순간순간의 장면들


쿵푸를 한다던지 프로레슬링으로 격투를 한다던지 어설픈 sf처럼 아이템을 만든다던지


현실상황을 코믹하게 표현한다던지


그런 순간순간 b급 코메디 장면들이 이영화의 유일한 의미일 뿐


이민자 동양인 현실적인 삶 허잡한 sf pc요소 쿵푸 평행우주 가족갈등 b급 스러운것은 죄다 긁어와


대충 조물락 대서 만든 형편없는 영화다


내용도 뒤죽박죽이고 전개도 개판이고 설명도 주구장창



동양인 이민자가 세탁소 하면서 겪는 가족간의 갈등을 b급 sf요소와 코메디로 버무렸다


이게 이영화의 설명끝이지 그냥 아이템이 다인 영화


동양인에 쿵푸만 빠져도 평가는 급락했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