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에 관한 이야기가 유난히도 많이 나오지
대형슈퍼마켓이 들어서자
작은 식료품점에서는 취급도 못하는 살아있는 랍스터를 너도나도 다 사먹고
버거반이라는 패스트푸드점이 생기자
이 작은 마을에서는
난리가 나는 정도가 아니라 축제가 벌어짐 ㅇㅇ
음식에 관한 이야기가 유난히도 많이 나오지
대형슈퍼마켓이 들어서자
작은 식료품점에서는 취급도 못하는 살아있는 랍스터를 너도나도 다 사먹고
버거반이라는 패스트푸드점이 생기자
이 작은 마을에서는
난리가 나는 정도가 아니라 축제가 벌어짐 ㅇㅇ
지금 보니까 원제목부터가 'what is eating 길버트 그레이프'임. 확실히 먹는거에 포커스맞춤 ㄹㅇ
오!
엄마도 그렇고.. 동생도 음식만드는 일하려다가 짤리고, 생일날 케잌몰래 먹다가 사건벌어지고.. 대단할정도로 일관성 있는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