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무르

나는 과연 살아온 일생, 노년, 사랑의 마지막을 준비할 수 있을까?.....풀리지 않는 숙제인듯 하다.


보는 내내 건조하고 암울한 분위기에 압도되었고, 대사 행동 하나하나가 어떤 의미로 공포적 요소로 다가오는 영화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