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남자도 봐라 남자가 여자 갖겠다고
범죄 걸리고
하지만 남자는 내내 고민하지 여자를 보내줄가 말까를
그리고 여자는 그마음을 이해하지
이런 독특한 개성이 있는 영화가 또 나올까?
범죄도시 4가 나온다고 123하고 뭐가 다르겠냐?
뭐 다른 영화라고 다를까? 어디 헐리우드 영화
베껴서 투자자 입맛 맞추게 영화 찍고
그래 초반에 신선했지 근데 맨날 그거 보니 지겹지.
홍상수의 영화 봐라 그게 뭐냐 매년영화를 찍는데
등장인물은 맨날 불륜감독 나오고
그냥 상황만 좀 바꾸고 설정한 상황극이지
진심 말하고 싶은 주제와 만들고 싶은 영화가
있긴하냐 배우나 감독이
맨날 영화제 출품작 포스터에 박아 홍보나 해대고
영화 보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