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화 전체적으로 보면 뭔가뭔가 아쉬움. 만들다 만 느낌?
2) 집중이 깨질 만한 포인트들도 조금 있음
3) 클리셰도 많다
4) But 남주 연기가 굉장히 인상적임. 연기 몰입감 하나는 장담함

개인적으로 나는 잘 보고 옴
전반적으로 아쉬운 감은 있지만, 캐릭터 따라가는 맛으로 충분히 즐길 만한 영화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