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티비 방송 한창 볼때도 그렇고


요즘도 넷플릭스 같은 ott

코미디영화나 드라마시리즈나

스탠딩코미디 그리고 유튜브도 존나 좋아하고 많이 봤거든?



근데 이게 사대주의인가

막 우리나라 재밌고 잘나간다는거 봐도 이해를 못하겠음


양세형 박나래 뿐만 아니라

장도연도 재밌는지 모르겠음

특히 코미디언이 '남을 까내리지 않고 웃기고 싶다' ㅇㅈㄹ 하면서

좆노잼 김숙 포지션 잡는거 역겨움


이하 개그맨들도 pc주의 겁나서 특출난 애는 없는거 같고

캐릭터 컨셉쇼만 존나 하는데


다나까 호감이긴 하지만 단물 금방 빠졌고

백종원 따라하는 애랑

곽범은 재밌는데

코미디로얄같이 막 여기저기 다니니까 뭔가 이도저도 아닌느낌임


티비 프로그램도 그렇고

스케치 코미디라고 유명한 유튜브 두개 있잖아


근데 난 키앤필도 그렇고 snl 같은 콩트도 좋아하는데

키앤필부터 시작해서 존나 사골까지 우린 소재로

매번 똑같은 공감 뇌절개그 반복하는거 재밌다는거 이해를 못하겠음


특히 피식쇼 애들 재밌다는거 존나 공감안됨

정찬성 옆에 다니는 애도 그렇고 어디나왔데서 봐도 웃은 기억이 없음


그나마 뉴웨이브라고 칠만한

우리나라 컨텐츠나 개그맨들 보고 웃긴건

snl 다나까 뚱종원 곽범 몇번씩이 다임


그렇다고 외국은 표현의 자유나 새롭고 신선한 코미디가 죽었나?

코미디영화나 드라마시리즈 콩트 스탠딩코미디

찾아보기도 벅찬 수준임ㄹㅇ


코미디언이면 마크 트웨인상 받지는 못해도 그런거나 받은사람들한테 영감얻고

동기부여 해서 커리어를 쌓아야 하는데 우리나라 코미디 개그는 레알 뒤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