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 화장실을 만들자는 얘기가 공론화되기도 했습니다.
이 영화는 대한민국에 있는 간성 성변환 죄수를 포용하기 위해 남녀공용 교도소를 설립하자는 영화는 아니었을까요?
https://www.youtube.com/watch?v=0t8Sv7zBW6s
https://ko.wikipedia.org/wiki/%EA%B0%84%EC%84%B1_(%EC%84%B1)
https://ko.wikipedia.org/wiki/%EC%84%B1%EC%A0%84%ED%99%98%EC%A6%9D
보도된 바에 따르면 이재용회장님도 부회장시절 수감생활 때 ‘1616번’(수용자번호)으로 불렸다. 뜨거운 물이 나오지 않는 6.05㎡(1.8평) 독방에서 지냈는데 화장실을 제외하면 성인 한 명 누우면 꽉 차는 넓이다.
코로나 상황 악화로 운동시간이 ‘주(週) 1회’로 제한되기 전까지 매일 30분씩 주어지는 운동시간에는 어김없이 웃통을 벗고 100여 평의 공터를 전력 질주했다
“이 부회장은 운동장에 못 나가는 날이면 독방에서 ‘스쿼트(앉았다 서는 하체운동)’를 매일 30회 10세트씩을 한 것으로 안다”
독방에서 쪼그려 앉아다가 무릎꿇고 앉기를 반복하다가 다리를 양옆으로 쫙 찢었다가 앞뒤로 쫙 찢기를 반복하셨더라면 하체 힘이 더 좋아져 달리는 속도도 더 빨라지셨을 것을...
절 하듯 무릎 꿇고 상체를 굽혀 머리를 바닥에 붙혔다가 허리를 세워 무릎 꿇고 앉기를 반복하셧더라면 허리 힘도 더 좋아지셨을 것을...
건강을 지키기 위해 지금이라도 도전?
이제용 회장님의 실제 수감생활은 보도된 것과 달랐을까요?
실제로는 교도소에서 담배 피고 술 마시고 접대부 불러 안마 받고 성매매하고 마약을 코로 마시고 주사 바늘로 찌르고 연기로 빨고 그랬을까요?
영화는 현실과 다를까요? 현실을 반영할까요? 현실 그대로 폭로할까요?
남자화장실 좌변기칸을 남녀공용으로 바꾸기만해도 성평등화장실이 더 필요하지는 않을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