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데 남매의 스토리중; 직업이 배우인 남자 주인공이 쑈비즈니스에 환멸을 느끼고 사장에게 직접 따지려고 감)
돌아오는 대답:
내가 지금 이나이에 지금까지 만든 쇼가 몇개고,
지금 나가고 있는 쇼들이 몇개인데.. 네가 출연하고 있는 그쇼 ㅋㅋ
이딴 3류 쇼 한개를 내가 신경쓸가 같아?
내가 지슴 신경쓰는거는
지금 다운타운에 새로 짓고있는 맨션이야, 난 거기서 내가 제일 아끼는 와이프랑 살다가 늙어죽을라고 하거든.
문제같은거 없이.. 난 헤로인같은거지. 설렁 설렁 다 좋게 죽음을 준비하는 ㅇㅇ
근데 문제가 뭔지 알아? 쇼의 주인공이 사고치고 바뀌는거
그건 뜨거워.. 신경을 써야해
네가 앞으로 2년간 더 출연하지 않으면
나는 너와 네 앞길을 나가사키 시킬꺼야
xxx알지? 걔 내가 나가사키 시켰어 ㄹㅇ
(배우는 놀란표정을 지으며 '갑자기 누나 찾으러가야한다' 둘러댄 후 자리를 뜬다)
이건 스포는 아님. 18개 중 2편에서 바로 나오는 장면 ㅇㅇ 설정에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