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게 설날 때문에 개봉일 피하는 느낌은 아님.

1월 초반에 개봉할 수 있었을텐데, 설마 서울의 봄 여파 때문에? 

아무리 봐도 이상함..이것도 창고 영화인가; 2월후반에는 학생들 개학 때문에 정서적으로 안 좋다고 미룰 것도 아니면서


후반부 작업 수정할게 많거나 수위조절 때문에 저러는건지 2월 초반에 할줄알았는데 어휴..


뭐가 문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