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있을 때 광고 트레일러만 봣던 영화였는데, 한번 보고 싶었는데 제목을 알지 못해서 찾다가 아직까지도 못찾고 있는 영화인데
약간 마을이나 도시 같은 장면에서 잔디 밭 같은게 처음에 나오고 뭔가 쑥 하고 사람이 사라지는 장면 같은게 나오면서 기괴한 일이 일어나서 외계인 같은게 관련된 SF 영화가 아닌가 하고 있는데 포스카인드나 베니싱은 아니더라구요. 제작은 2010 이후에 된거 같은데 정확하지가 않아서 모르겠네요.
일단 티비광고에서 봣던거니까 국내 개봉영화는 맞는데... 혹시 아시는 분 있을까요?
뭐징? 사람이 사라지는 장면이나, 기괴한 일에 대해서 좀 더 상세히 설명하면 찾을 수 있는 확률이 오르지 않을까? 나왔던 사람이 남자였다 여자였다 머리색이 어댔다 사라지는데 연기가 났다하는 식으로 말야.
그 트레일러에서 기억에 남는게 잔디밭에 스프링쿨러 돌아가는거 같았고, 확실하지 않는데 여자 주인공에 아이가 있던거 같기도 함. 약간 정부 요원 비슷한 사람들 등장하는거 같기도 했고, 미스테리 계열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외계인 같은 계열이라고 해야하나
뭔가 쑥 하고 사라져 가는 느낌? 끌려가는 느낌 아무튼 그런 느낌으로 사라졌던걸로 기억 베니싱 처럼 전부가 사라졌다가 아니라 일부가 사라졋다고 하던가 근대 이게 정확한지는 모르겠음. 영화가 그 때 당시 찾으면서 기억속에서 섞인걸 수 도 있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