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세르비안 필름 너무 호들갑 떨길래 도대체 어떤 영화인가 하고 어제 봤는데..
후반부 반전 2개 빼고는 그렇게 헉 소리 날 정도는 아니었던걸로..
워낙에 면역이 되서 그런가.
오히려 살로 소돔의 120일이란 영화가 훨씬 더 불쾌하고 잔인하고 개역겨워서 보고 나서 내 컴터까지 더러워지는거 같아서 바로 빛삭..
쏘우,호스텔 시리즈는 오히려 재밌었네요.
카니발 홀로코스트? 그 영화는 너무 옛날꺼라 그런지 그 조악함 자체가 잔인함을 배가시키는 거 같지만
효과음 뿅뿅 요러는게 무슨 코미디 영화 같음 ㅋㅋㅋㅋ 조용필 단발머리에 쓰이던 그 bgm 뿅뿅뿅 ㅋㅋㅋㅋ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