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잘을 모르겠는데 코로나 심해지기는 전이었던 것 같은데 예전에 봤던 영화가 기억이 안나서 여기에라도 적어봅니다… 그닥 인기는 없었던것 같고 노르웨이인가 암튼 전쟁 때문에 어떤 한 병사가 계속 쫓기는 내용이에요. 겨울배경의 영화였고 기억나는 장면은 초반부에 쫓기는 병사가 거대한 호수 옆에있는 노인이 사는 작은 집 한채(주변에 집이 없음)에 들어가 노인이 도와줬고, 중반부에는 사람들이 꽤 있는(아마 가족이었을듯) 많이 사는 집 한채에서 도움을 받고 며칠간 머물렀어요. 노인이랑 사람들 모두 추격하는 병사들이 찾아오면 쫓기는 병사가 어디있는지 모른다고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사람들이 많이 있는 집에서는 헛간?에 숨어있다가 걸릴뻔했던 것 같고요. 그리고 후반부에 계속 복병이었던 발가락(동상)을 잘라내고 순록?인가 도움을 받아 살아서 목적지까지 도착합니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훈장같은것도 받는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슺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