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엽감독의 첫 영화 부기나이트를 봤습니다.

“살아있을 마지막 날, 오늘은 뭘 해도 되는 날이다”

북한의 핵폭탄 선전포고로 아수라장이 되어버린 세상,


상식적으로도 사람들은 북한의 핵폭탄 선전포고로 아수라장이 되어봤자 술과 관련해 노는 정도고 별 걱정 안 하겠죠.

군대를 줄여가는 것만 봐도 앞으로 남북갈등이 있어 봤자 북한과의 교전은 서해교전 천안함침몰 연평도폭격 바다에 미사일 쏘는 정도고 그외 지역은 별 무서움을 느끼지 못할 정도일 테니까요.

그냥 영화줄거리에 있을 법한 여자들의 등장과 돈과 엮이는 사건 그냥 그런 시간 때우기용으로 사라질 영화려니 보고나서 그냥 봤다고 글을 올리려 소개를 찾아보다가

남자 화장실에서 만난 ‘연주’

이 설정은 어떤 설정이었을까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여자화장실 부족으로 남자 화장실을 찾은 ‘연주’ 라는 설정이었을까요?

간성이어서 남자 화장실을 찾은 ‘연주’ 라는 설정이었을까요?

성변환이어서 남자 화장실을 찾은 ‘연주’ 라는 설정이었을까요?

여장남자여서 남자 화장실을 찾은 ‘연주’ 라는 설정이었을까요?



https://gall.dcinside.com/board/lists/?id=movie2&s_type=search_name&s_keyword=.EB.B3.84.EC.97.8ㅅ5.EA.B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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