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진압을 직업 경찰들이 하지 않고


그냥 징병제에서 군복무 하는 남자들이 주로 했던 나라가

폴란드랑 한국이다.


폴란드도 인력이 딸려서 공산독재 정권일때 전투경찰이 시위진압을 했었는데

이러다 보니까 전경이 공산당 프락치로 인식 되어서

전경 출신들이 시위대에게 테러 당해서 사회에서 매장 당하니까

안되겠어서 전경 없애고 다시 직업 경찰들이 시위진압 하게 했었거든.


한국도 전투경찰이랑 의무경찰이 시위진압을 주로 했었는데

이러니 전의경이 공공의 적이 되어서 휴가때 경찰 복 입고 휴가 나갈수도 없었지.

그랬다가는 시위대에게 테러 당하기 일쑤였거든.


하지만 두 국가의 차이점은 폴란드는 공산독재 정권 무너지면서 비인간적인 전경 군복무 제도도 없애버렸는데

한국은 군사독재 끝나고 나라가 민주화 되었음에도 미개하게 전의경 제도 계속 유지했던 게 큰 문제였던 거야.


그 결과 전의경들은 말 그대로 좌파들 죽창 받이가 되버렸지.


막말로 군사독재때는 공권력이라도 강했지

나라 민주화 된 후 좌파들에 의해서 공권력 약해져서


미국 같으면 실탄쏴서 진압할 죽창 폭동을 최루탄, 고무탄도 못 쏘고

맨몸으로 막게 해서 죽창에 눈 찔려 실명하는 끔찍한 일들이 일어났고


육군에서는 많이 사라진 구타,가혹행위가 좌파놈들의 외면으로

전의경만 거꾸로 점점 더 심해져서 쌍팔년도 군대 찍었던 거다.

2000년도 이후에도 쌍팔년도 식으로 대가리 박고 줄빠따 맞았던 군대는

전의경 밖에 없었을 거다.


폴란드가 공산독재 정권 무너지면서 전투경찰 없애고 직업 경찰들이 시위진압하게 바뀌었듯이

한국도 군사독재 무너지고 민주화 되면서 전의경 군복무 제도도 같이 없앴어야 했다는 거지.

민주화 된 이후에는 직업 경찰들이 했어야 했던 게 시위진압 이였다.


경찰 병신들이 이걸 그냥 가지고 가서 전의경들 죽창 받이 되고

제일 힘들게 군복무 하면서 제일 무시당하게 되버리고

(특전사, 해병대로 군복무한 애들이 전의경 욕하면 이해라도 하는데 꼭 육군 갔다온 놈들이

전의경 욕하고 비하하더라 ㅉ)


타군에서 많이 사라진 구타도 전의경만 거꾸로 점점 더 심해지고 ..


조현오가 전경 없애고 의경 구타 근절시키면서 편해진 건데

전의경은 구타 근절도 너무 늦게 되었지. 타군에서 진작에 근절된

구타도 전의경만 거꾸로 점점 더 심해졌는데

전의경 군복무 제도는 민주화와 함께 사라졌어야 했다.

막말로 유지해도 시위진압은 직업경찰들이 다 하고

전의경은 보조 업무 하는 정도로 했어야 했고. 시위진압과 상관 없는 일 하게.


영화 흥행하는 것 보니까 전의경 명예회복은 앞으로도 이루어 지기 힘들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