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주연 데뷔작이었던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2001년)를 통해 20대 청년의 감정을 솔직하고 당당하게 표현해 냈고 함께 주연으로 출연했던 배두나, 이요원과 함께 제9회 춘사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옥지영의 2020년작 혼 공포의 시작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없어 다시 보기로 봤습니다.
영화가 잘 만들어지려면 배우가 연기를 잘 해야 되지만 대본도 좋아야 되고 영화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의 일이 착착 잘 돌아가야 좋은 영화가 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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