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사제들>-> 1973년 린다 블레어 <엑소시스트> 오리지날 소재 그대로 가져다가 보기좋게 주인공 서사만 넣은 어디서 본듯한 영화
<사바하>-> 웹툰 source 에 감독 연출부족해서 감독이 도대체 결말해석 영상을 봐도 왜 저런게 만들었는지 이해불가 해석불가 영화
<파묘>-> 국내개봉전 이미 외국영화제에 팔렸다고 바이럴마켓팅 속에 트레일러 보니깐 판타지 까지 클리셰 엄청 들어간 과한 설정이 직관러들 한테 공감대 만들어낼지 의문 ㅅㅂ ㅋㅋㅋㅋㅋ
<사바하>-> 웹툰 source 에 감독 연출부족해서 감독이 도대체 결말해석 영상을 봐도 왜 저런게 만들었는지 이해불가 해석불가 영화
<파묘>-> 국내개봉전 이미 외국영화제에 팔렸다고 바이럴마켓팅 속에 트레일러 보니깐 판타지 까지 클리셰 엄청 들어간 과한 설정이 직관러들 한테 공감대 만들어낼지 의문 ㅅㅂ ㅋㅋㅋㅋㅋ
랑종 볼만해?:))))
게이야 아직도 안보고 뭐해 ㅅㅂ ㅋㅋㅋㅋㅋ
노잼 ㅎ 한국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