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된영환데
옛날에 본거라 기억이 정확하지않음
유럽영화? 뭔가 색감이 특이함
형제들이 차타고 저택같은 집 도착하는거 기억나고
아버지가 죽어서 그랬나? 죽고 한참뒤인가? 아님 그냥인가?
무슨 이유가있어서 찾아간거고
그리고 저택에 이상한 사람? 동물같은 사람살고있고
절대 지하실인가 어디 못들어가게함
근데 결말쯤에 결국 들어가는데
자신들이 닭이나 쥐나 그런 동물 dna로 만들어진 존재임을알게됨
아마 저택에있는 사람?들도 실험에의한거같음
아버지가 실험하는 박사같은 분이었던걸로 기억...
무서운거 절대아니고 그냥 프랑스나 이탈리아감독처럼 특이한연출이었던걸로기억남
제발찾아주삼 찾아주면 대대손손 복받을거임 기도해줄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