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볼 명화=여의도(2010) =황수정 주연


여의도에서 남편의 부채 탕감을 위해서---> 출장 뛰는 부인 황수정---> 어쨰든 happy end






아쉬운 점: 스토리을 더 꼬았으면 흥행이 더 좋았을 듯



남편의 부채 탕감을 위해서-

----> 출장 뛰는 부인 황수정

----> 출장 중 남편의 상사인줄 모르고 만남( 1. bed scine=여성은 대역 쓰면됨= 몸매가 않될 수 있으니= 주연 여배우는 표정 연기만 하면 됨 )

---->이후 남편의 상사임을 인지-

----> 불륜으로 갔다가(2.bed scine

여성은 대역 쓰면됨= 몸매가 않될 수 있으니= 주연 여배우는 표정 연기만 하면 됨) 대오 각성---> happy ending !


이런 영화들은 미스터리+하고 bed scene도 2번(여성은 대역 쓰면 됨=몸매가 않될수 있으니=주연 여배우는 표정 연기만 하면 됨)을 넣어야 흥행함... 머 이 스토리도 뻔한 것이지만...연출을 잘하면 됨..


==============================================


흥행(돈 안벌려면) 안 할려면......

 why 영화을 만드나을(돈을 던저 만드나 ) 영화팀들이 반성해야 함.... 

작품 만들어 놓고.... 

영화 사무실 창고에 처박아 놓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