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2024 슈퍼볼이 끝났다.
미국 최대의 스포츠행사고,미국 내에서만 1억명 이상이 본다.
1억2천만명 정도가 본다.미국내에서 시청률이 40%넘게 나오고 매해 시청률 1위를 하고 있다.
미국 전역이 먹고,놀고,스포츠를 즐기는 행사고
경기중간에 당대 최고 가수들이 나와서 13분정도 무대를 꾸민다.
올해는 어셔가 나왔고,슈퍼볼이 끝나자
빌보드에서 다음해 슈퍼볼가수 투표를 했다.블랙핑크가 포함되어 있었다.
결과는 블랙핑크가 1등이었다.
테일러스위프트,아리아나 그란데같은 가수들을 제치고 1위였다.
나는 신기해서 인터넷 커뮤니티 이곳저곳을 돌아봤는데
똥남아 네티즌들이 만들어준 1위라는 의견부터
사실상 불가능하다라는 의견들이 다수였다.
일단 노래가 전부 영어가 아니고,아시아인 그룹이기 때문이다.
근데 빌보드 투표에서는 1위를 했고,동남아 네티즌들이 몰표를 한건지 우리는 알수 없다.
올해 어셔가 무대를 가졌는데 심심하다는 반응들이 다수였다.
어셔는 2000대의 유명했던 가수였고,무대에서 부른 노래들과 퍼포먼스가 열광적으로 느끼지 않아서인지
미국의 반응은 심심하다는 평가가 많았다.
블랙핑크가 투표에서 이긴 테일러 스위프트는 현재 미국 최고인기 가수다.
공연으로 때돈을 벌고있고 그래미에서 올해의 음반상을 4번탄 유일한 가수다.
자산이 1조가 넘고,현재 공연 역대 최고매출을 기록하는 중이다.
스위프트가 공연이 열리는 도시의 경제를 활성화시킨다는 기사도 나왔다.
스위프트는 컨트리 음악으로 시작했고,솔로 가수지만
댄스를 추는 가수는 아닌걸로 알고있다.
중요한건 테일러 스위프트가 투표에 포함되었는데 블랙핑크가 1위를 했다는 것이다.
아리아나 그란데도 굉장히 유명한 여가수고 빌보드 1위를 여러차례 했다.
내년 슈퍼볼무대에 블랙핑크가 무대를 가진다는게 나도 회의적이지만
빌보드에서 투표에 넣은건 사실이고
현재 블랙핑크처럼 열정적으로 춤추고,노래하고,랩하는 가수가 미국에 있는가 생각하면
별로 떠오르지도 않아서,0%라고 단정할수도 없는거 같다.
슈퍼볼 하프타임쇼는 가수들이 가질수있는 최고무대고
미국전역에 이름이 알려진 가수들이 나오는 무대인데
블랙핑크가 투표에 포함된것만 해도 영광같다.
동남아 네티즌들이 몰려서 1위를 했을수도 있지만
빌보드가 공개를 해야 알수있는 부분들이고
암튼 얼떨떨하다.
투표가 계속 진행되고 있는데 계속 블랙핑크가 1위를 하고있다.
59%의 득표율이고
스위프트는 6%
아리아나 그란데는 5%
제이지 2%
릴웨인 1%
다른가수들 26% 정도이다.
누가 투표를 했는지 알수는 없다.
다만 동남아 네티즌들디 투표한게 아니라면
미국 네티즌들이 블랙핑크의 퍼포먼스를 제일 열광적으로 생각한다는 거고
올해 어셔의 무대를 심심해했다면
내년에는 열광적인 무대를 미국인들이 원해서 블랙핑크가 정말로 하프타임쇼에 설수도 있다.
과연 어떻게 될까
고메즈도 못 섰다,꿈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