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영화인데

꼬마여자애랑 남자애랑 뭐에 쫓기는데 

화장실 -> 무도회 (사람들이 꽃으로 만들어짐) -> 미래도시 

이런 순으로 장소이동하면서 도망다니는 영화였던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