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내 인생영화는 고래사냥이었는데 오늘 삼포 가는 길로 바뀜.

지금 전국 어디를 가도 찾아 볼 수 없는 풍경에 차이가 저렇게 나나 했는데 무려 50년 전이네 ㅠㅠ

뭔가 다신 돌아갈 수 없는 옛적 모습들이 너무 그리웠음.

이런 명작을 왜 이제서야 봤는지

아쉬운점도 있었는데 스포일까봐 말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