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봤다


근데 여주가 시발 투팍이랑 존나 똑같아서


서사 자체는 납득이 가는데


하도 개좆같이 생기다보니까 티모시가 저렇게까지 쟤 입장 생각해주는 이유를 모르겠음


다른 애들도 세탁소에 갇히고 불쌍한 사연인 건 다 똑같은데


기린 젖 짜러가서 뜬금 없이 감정 잡히는게


예쁜 여주면 충분히 개연성 있구나 생각할텐데


처음 본 앰흑 고아년한테 저렇게까지 챙겨주는 이유가 뭐지란 의문이 생길 정도로


흑인도 예쁜 애들 많던데 왜 하필 저런 투팍같이 생긴 년일까 ㄹㅇ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