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물 흥분이 식어 이제 플롯 따져보는중


혼사 앞두고 돈 좀 만지겠다 싶어 찝찝한 묘자린데도 주저하다 ㄱㄱ 한거는 설득력있어

그런데 수직으로 첩장된 관을 보고 옆에서 무당이 말리는데도 굳이 일을 벌이는 동기가 뭐지?

벌써 그 시점은 의뢰인이 눈 앞에서 엑소시스트를 찍었는데


이후에 그 첩장된 관을 꺼낸 동기가 설명이 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