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이랑 캐스팅이 에러임


공포감을 느끼는 장면이나 분위기가 거의없음


극초반 무당이 새벽에 아기울음소리가 들리는곳으로 살펴보러가는


그부분만 을씨년스럽고 괜찮은거 빼고,


특히 오컬트소재의 영화를 몰입시키기엔 출연배우들이 


너무 확고한 이미지가 박혀있는 고인물들이 너무 많이나와서 없던 긴장도 풀림.


박정민은 뱀으로부터 사천왕을 지키자고 인생을 


사이비에 갖다박은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광신도 설정이라곤하나 


두블럭 염색에 펌은 그렇다쳐도 눈썹정리까지 깔끔하게한 양아치로밖에 안보여서 웃음밖에 안나오고


뱀이랑 같이나온 여자랑 할머니 할아버지들 전혀 정보가 없으니까 영화 극초반만 괜찮았음


공포,호러,오컬트 이런류는 무조건 정보가없는 배우쓰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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