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이 은근히 귀여웠음(?) 인당 5억도 아니고 첨보는 부자새끼가 의뢰해서 산꼭대기까지가서 삽질하고..
막판에는 얼굴에 경문? 한문 그려넣고 차에다가 어항에 은어 준비해서 일본장군 식사대접 해줬더니..
뒤에와서 장군이 어깨동무하더니 부하가 되겠는가? ㅇㅈㄹ.. 표정 넋나가서 "이러면 나가린데.."
결국 돈 준다고 한 의뢰인은 호텔에서 돈 안주려고 각기쇼 하다 나락
여러분 5억벌기 이렇게나 힘든겁니다 ㅋㅋ
최민식이 은근히 귀여웠음(?) 인당 5억도 아니고 첨보는 부자새끼가 의뢰해서 산꼭대기까지가서 삽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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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와서 장군이 어깨동무하더니 부하가 되겠는가? ㅇㅈㄹ.. 표정 넋나가서 "이러면 나가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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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5억벌기 이렇게나 힘든겁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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