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중반 빌드업에 중간보스 다음 큰한방이 필요한데 여기서 똑같이 극 이어가면 개망해요 씨발들아 곡성 봐라 쭉이어가니 존나 힘빠지고 지겹지 큰한방도 없고 파묘는 그존재 등장으로 전환점으로 관객들은 호기심으로 후반부 더 집중하고 마지막 해피엔딩으로 편하게 영화보고 나올수 있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