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ㅅㅂ 누가 ㅈㄴ 울고 징징거리길래애미가 없나 하고 보니깐 애미가 옆에 같이 처 보고있네개 ㅈ같네 주말에 오랜만에 영화보러 왔는데기분잡치네 5분 참았는데 걍 나와서 다음 타임 예매함
자식들에게 내 제사 잘지내라고 충격요법 주는거
야 나는 영화보는데 70~80대 할머니 계속 전화벨소리 울리는데 끄지도않고 10분동안 그지랄하고있었다
관크 ㅅㅂ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