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고은 초반 연기가 좀 어색함(근데 뒤로갈수록 ㄱㅊ아짐)


2.주문이나 불교관련된  단어들이 중요한 부분인거 같은데 무슨뜻인지 알려주지 않는 점이 조금 아쉬웠음( 근데 다알려주면 좀 ㄴㅈ이니까)

3. 1장 2장 이런식으로 적어놓은건 좋은데 6장정도나 있다보니 조금 지치는 감이 있음 차라리 2장정도로 나누는게 좋았을듯

3. 내가본 영화관의 문제일수도 있는데 화면이 너무 어두워서 분간이 안되는 장면들이 몇몇 있었음

4.초반에 나오는 할아버지나, 묘파는 의식에서 뱀머리 자른 남자가 너무 일회용 캐릭터로 쓰이고 그들의 생사등을 정확히 알려주지 않는점이 아쉬웠음

5. 생각보다 내가 생각하는 오컬트물과는 달랐음(상업적인 요소가 꽤있음)

6.중간중간 개그가 있는데 긴장감을 풀어주기에는 적합했다고 생각함

7. 연기가 다들 우수함 (특히 김고은 무당장면은 정말 멋졌음)

8. 몇몇 사람들은 일본장군등이 형태로 나타난게 아쉽다는데 나는 나름 괜찮았음

9. 훈훈한 요소도 있어서 좋았음

10. 우리나라에서 수요가 적은 오컬트물을 내준건 정말 고마움 ㅠ

11. 풍수지리, 굿등의 요소(그저 보여주기용이 아닌)인 색체가 묻어나온점은 탁월하다고 생각함.

나같은 똥영화도 잘보는 사람 입장에서 나름 괜찮았다고 생각함..
내가 좋아하는 유튜버들 해석이나 리뷰나오면 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