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초반에는 이야기 잘 끌어가나 싶더니

중간 부분부터 몰입도 깨지기 시작함 

이 부분이 바로 일본 사무라이 괴물 나오기 시작했을 무렵임

차라리 이런 말도 안되는 칠광구식 억지 부리지 말고

조상 묘 아래 일본 사무라이묘 까지는 그대로 끌고 오되

사무라이묘의 영혼이 귀접해서 살인이 일어나고 최민식 일행이 귀접을 풀어주는 식으로 갔으면 어땠을까 함

귀접의 원이이 말뚝핀이고 그 핀을 뽑 는거 까지도 가져오고..


무슨 괴물이야... 픽션 ㅈ같이 넣어놨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