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오컬트쪽에서 일본귀신이 알아주기도하고 과거랑 엮으려니 스토리라인이 일제강점기로 넘어갈수밖에 없긴함

영화가 전달하고자 하는바는 문제(오니)를 해결하는 과정이다

젊고 능력있는 무당들? 결국 해결못함 이 문제는 보통사이즈가 아니기 때문에 젊은 세대가 해결할수없음

유해진? 전형적인 소시민 586 일하면서 뒷주머니도 챙기고 문제 상황시 빠른 손절을 보여줌

최민식은 마지막 의뢰를 통해 노후자금도 확보했고 자식은 국결까지해서 해외 도피처까지 있음

근데도 후손들을 위해 문제를 외면하지 않고 스스로를 내던져 문제를 해결함

이게 무슨말이냐 586들이 최민식을 본받아서 문제를 해결해야된다고

이게 이 영화가 전하고자 하는 진짜 메세지다 반일은 그냥 스토리 잡기에 그것만한게 없어서 선택했거나 반일키워드로 관객몰이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