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예전 데뷔초 영상보여주는걸 봤는데
얼굴이 바뀐건 아닌데 분위기가 많이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음
강한남자같은 느낌이 강하게온다.
역시 데뷔초인거같은 시절
내가 알던 이정재는 샤프하고 살짝 여리여리한 느낌인데
리즈시절을 검색해보면 저런 강한남자느낌이었단 말이지
왜 이렇게 바뀌었을까 생각해보니
목굵기였음.
목과 턱이 거의 일치하는 굵기의 목!
지금은 이게 없더라고
이정재 팬은 아니고 이정재랑 같은 세대도 아니라 당시에 어떤상황이나
사건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갑작스런 인기와
회사의 부도를 떠안으면서 군대를 도망가듯 입대했다는
정보를 나무위키에서 봤는데
구글링정도로만 년도별로 살펴보니 군대를 다녀온후에
배우로서의 길을 진지하게 생각해서
이미지를 바꾸려고한건지 몰라도
서서히 목굵기가 줄어들기 시작
정사라는 영화라는데 98년도부터
이때부터 내가 알던 부드러운느낌의 이정재가 보이기시작
데뷔초부터 원래 운동한 느낌이긴 했는데
목근육을 일부러 키운건지 타고났던건지 몰라도
이미지를 바꾸는데 성공
이것도 정사
상남자 이미지로 계속갔으면
지금까지 소화했던 여러배역은 못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봄
현재의 이정재
결론 강한남자로 보이고싶으면 목을 키우자
중간사진은 정사가 아니라 30대 후반 2010년때임 얼굴이 바뀐게 맞음 교정때문에 얼굴형 말상된거부터 시작해서 눈코입 전체가 다 바뀜 체격도 멸치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