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영화제목이 기억 안나서 그런데

결혼한 남자가 단지 계산적 사람. 사랑따위도 못느끼기에 섹스도 안하고 단지 사무적 결혼생활을 하며 여자와의 가정을 이루기위한 대화도 안함. 우울한 마음에 의사에게도 가고 거리를 다니다 여자가 이 남자 저 남자 만나는데 하나는 젊은 남자 하나는 나이 좀 있는 속박 플레이하는 남자(속박하고 단지 지켜보기만함)(실제론 둘다 애만드는 섹스까지는 안감)을 만나다가 결혼한 남자와 애을 만들기위해 침대에 섹스를 잠깐하는데 정자를 싸자 여자를 침대에서 밀쳐버리고 잠을 자버리는 단지 사랑이 아니라 자식만 낳기위한 도구로 보는 남자. 그리고 여자가 만나는 남자들이 거리를 두고 안만짐(애가 생긴걸 알아서). 여자는 감정이 닫혀버린 대사치면서 끝남. 이런 영화가 있었는데 영화 제목이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