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처음 할배귀신이 더 무서웠음 갑자기 뭔 밑도 끝도 없이 관깨고 짐승새끼 나와가지고... 이건 공포가 아니라 장르가 갑자기 걍 판타지 영화같았음진심으로 하품하면서 봤다. 뭐 역대급 기분나쁘고 찝찝한 영화라더니 난 곡성이 더 기분나쁘고 더러웠다. 그리고 뱀 대가리 삽으로 친 노가다꾼 그사람 떡밥 회수는 왜 안하냐차라리 찝찝하게 영화를 마무리 했어도 좋았을 것 같다 갑자기 결혼식으로 끝나는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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