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친숙하자너~~ 굿, 묘자리, 혼령, 귀신 등등 모두다 솔직히 우리 인식에 친숙한 존재들임.


 아 근데 요즘 세대들은 제사조차 안지내는 거 같으니 공감이 안가고 기묘하게 보려나...


 솔직히 초중반부까지 '시바....우리집안도 묘자리 제대로 잡은 거 맞어?'<- 이게 젤 걱정되며 감정이입.


 굿보면서 '오 시바 진짜 영험한 굿은 통하나봐. 나도 한번?' 이란 바이얼광고느낌까지!


 하지만 양키성님은 '아포칼립토'보는 느낌으로 '오우! 코뤼아~ 미개한 문화가 현대까지? 오노!' 이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