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존나헷갈리는데 관이3개였냐 2개였냐 친일파 관 그밑에 관이하나더있고 또그밑에 세로관이였나??
댓글 8
총 3개 등장함
익명(59.27)2024-02-29 14:22:00
답글
두번째관은 누구꺼였냐 나왜기억이안나냐
익명(211.234)2024-02-29 14:23:00
봉길을 기죽지 않고 마주보면서 뭐가 그리 원통하냐며 "여기서 다 풀고 가라"고 한다. 그러나 빙의된 봉길은 할아버지 목소리로 내 새끼들 내가 다 데려갈 거야라면서 낄낄거린다. 화림이 "그건 안 되지"라고 하는 순간, 봉길이 입에서 피를 쏟고 빙의가 풀린다. 화림은 혼령을 놓쳤다고 말한다.
여기서 낄낄할 때 누구 떠오르던데 누군질 모르겠다
영갤러 1(118.235)2024-02-29 14:56:00
예전에 본거같은데 뭐 할라고하면서 낄낄 웃는거
영갤러 1(118.235)2024-02-29 14:56:00
세번째 관의 주인은 너랑께 - dc App
익명(115.137)2024-02-29 22:27:00
두 개임
익명(58.29)2024-02-29 22:56:00
첫번째 관 65점 명당 할머니 관
두번째 매국노 관
세번째 다이묘 관
ㅇㅇg(180.224)2024-03-01 02:19:00
그 여우무덤에 묻힌 관은 두 개지. 관을 꺼내가지고 왔는데도 다이묘가 지 몸을 쏙 빼가지고 돼지랑 사람이랑 잡아먹고나서 제자리로 돌아가 있었잖아.
총 3개 등장함
두번째관은 누구꺼였냐 나왜기억이안나냐
봉길을 기죽지 않고 마주보면서 뭐가 그리 원통하냐며 "여기서 다 풀고 가라"고 한다. 그러나 빙의된 봉길은 할아버지 목소리로 내 새끼들 내가 다 데려갈 거야라면서 낄낄거린다. 화림이 "그건 안 되지"라고 하는 순간, 봉길이 입에서 피를 쏟고 빙의가 풀린다. 화림은 혼령을 놓쳤다고 말한다. 여기서 낄낄할 때 누구 떠오르던데 누군질 모르겠다
예전에 본거같은데 뭐 할라고하면서 낄낄 웃는거
세번째 관의 주인은 너랑께 - dc App
두 개임
첫번째 관 65점 명당 할머니 관 두번째 매국노 관 세번째 다이묘 관
그 여우무덤에 묻힌 관은 두 개지. 관을 꺼내가지고 왔는데도 다이묘가 지 몸을 쏙 빼가지고 돼지랑 사람이랑 잡아먹고나서 제자리로 돌아가 있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