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길을 기죽지 않고 마주보면서 뭐가 그리 원통하냐며 "여기서 다 풀고 가라"고 한다. 그러나 빙의된 봉길은 할아버지 목소리로 내 새끼들 내가 다 데려갈 거야라면서 낄낄거린다. 화림이 "그건 안 되지"라고 하는 순간, 봉길이 입에서 피를 쏟고 빙의가 풀린다. 화림은 혼령을 놓쳤다고 말한다.
여기서 봉길이 낄낄 웃을 때 누구 닮았었는데
예전에 본 기억이나는데 잘 안 떠오름
뭐뭐할라고 ㅋㅋ 하면서 웃었던거같은데
여기서 봉길이 낄낄 웃을 때 누구 닮았었는데
예전에 본 기억이나는데 잘 안 떠오름
뭐뭐할라고 ㅋㅋ 하면서 웃었던거같은데
주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