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문화찐따로 살다가 요즘에서야 혼술하면서 영화보는 재미에 푹 빠져 사는 사람입니다.
찐 명작으로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Ps. 아바타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