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너무 진상인가요?ㅠㅠ 근데 서울의봄 범죄도시 3달 반년 개봉 우려먹는거 보면 안되는건 아닌거같은데...ㅠㅠ 작년 5월인가에도 분노의질주 보려다가 한달 반달도 안되어서 개봉중지 하는겨 보면 그것도 이유가 범죄도시때문이라고도 들어서 흥행영화만 띄어주는거 같은데 여기서 합당성 좀 생기지 않나요? 보고싶은 영화로는 프레디의 피자가게 아쿠아맨2 오펜하이머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