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의 긴 항해의 시작:



검은 사제들(2015)+사바하(2019)+파묘(2024)+.........


4-5년 마다 1편씩 출항하는 고둑한 선장= 감독의 마음....


1년에 영화들이 수십편 개봉하니... 다들 별거 아닌 것 같지만....


감독들에게 약 5년동안의 결과의 전부인 영화 1편.....



감독의 긴 항해로 물고기들(관객들)을 얼마나 누적해서 잡아 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