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하타치 악역은 중타치 그래서
악역이 더 돋보이는 주인공 공백인 영화가 되는 것이다
흑어인어 이전에 미녀와 야수의 엠마 왓슨이 있었다
배우도 이미지라는 한계점이 있는데 엠마 왓슨은 미녀 이미지가 절대 아니다
기껏해야 해리포터의 신경질부리는 꼬마 기집애나
가족 영화에서 누나 역할 정도가 이미지의 최대값인 것
참고로 엠마 왓슨의 영화 커리어를 보면 사실상 어릴 때 찍은 해리포터와 미녀와 야수가 전부다
이런 이미지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미지에 맞는 배우를 써야하는 것이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아이유를 가수나 아티스트라고 부르기에는 존나 민망한 느낌적인 느낌과 비슷한 것이다
그렇다면 디즈니는 왜 굳이 이미지에 맞지도 않은 배우로 실사화를 강행하는가?
돈 때문이지
요약
1 디즈니 실사는 돈 때문에 어거지로 만들기 때문에 50/50 확율로 망한다
2 엠마 왓슨은 영화 커리어가 형편없고 못생겼다
니 엠마왓슨 안티노? 존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