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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만에 다시 본 타이타닉 와 가슴이 웅장하다 정말


옛날에 봤을땐 그냥 단순히 재난영화에 그저 그런 영화 인줄 알고 그때는


별 생각없었고 예전엔 편집본을 봤었는지 정말 짧은 영화였는데


이번에 러닝타임도 3시간이 넘는것도 처음 알았고 


마지막 장면에서 'JACK COME BACK' 은 예능이나 TV프로에서 많이 나왔는데 이렇게


가슴이 먹먹한 대사인지 처음 느꼈다. 며칠이 지나도 여운이 남는 영화는 정말 오랜만인것 같네요..


역시 사람이 영화보고 나이마다 느끼는 감정이 다 다른듯 하네요...


이번 계기로 못봤던 미뤘던 명작 고전 영화들 몰아서 봐야겠네요..


다들 즐거운 저녁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