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딱봐도 별로일거 같아서 곡성 안봤다가 파묘 얘기할때 곡성얘기 자꾸 해서 봐봤는데 시작부터 2천년대 중반에 나온 영환줄 알았음
화면질감은 무슨 필름으로 찍은 느낌에 앵글도 왜이렇게 와이드하고 워킹도 그렇고 진짜로 괴물이랑 동시대에 나온줄 알아서 2천년대 중반에 나왔으니 그럴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2016년 작이더라? 진짜 몰랐음
그리고 좀비처럼 연기할거면 클로즈업으로 가지 배우들도 영화 장르도 좀비가 아닌데 굳이 풀샷으로 찍어서 자꾸 몰입깨지게 하고 황정민 굿판 액션도 너무 어색하고 뭐 물어보면 대답을하든 액션을 하든 뭐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데 컷만 계속 돌리고 답답해서 뒤질거 같더라 예능에서 리플레이 수차례 돌리는거 마냥
솔직히 결말도 하나같은데 애매한척할라고 몇개 깔아놓은거 덥썩 물어서 사람들이 이것저것 해석내놓고 하니깐 그게 명작라이팅 하는거 같음 그게 미끼였다면 성공이었겠지만 그게 영화의 본질은 아니잖아 내용물이 별론데
기억에 남는건 일본놈 연기력이랑 꼬마애 목건강 걱정밖에 없더라
화면질감은 무슨 필름으로 찍은 느낌에 앵글도 왜이렇게 와이드하고 워킹도 그렇고 진짜로 괴물이랑 동시대에 나온줄 알아서 2천년대 중반에 나왔으니 그럴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2016년 작이더라? 진짜 몰랐음
그리고 좀비처럼 연기할거면 클로즈업으로 가지 배우들도 영화 장르도 좀비가 아닌데 굳이 풀샷으로 찍어서 자꾸 몰입깨지게 하고 황정민 굿판 액션도 너무 어색하고 뭐 물어보면 대답을하든 액션을 하든 뭐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데 컷만 계속 돌리고 답답해서 뒤질거 같더라 예능에서 리플레이 수차례 돌리는거 마냥
솔직히 결말도 하나같은데 애매한척할라고 몇개 깔아놓은거 덥썩 물어서 사람들이 이것저것 해석내놓고 하니깐 그게 명작라이팅 하는거 같음 그게 미끼였다면 성공이었겠지만 그게 영화의 본질은 아니잖아 내용물이 별론데
기억에 남는건 일본놈 연기력이랑 꼬마애 목건강 걱정밖에 없더라
아 그리고 곽도원이 탄 바이크가 야마하 sr400인데 일제바이크이고 시동도 킥으로 걸어야되는 클래식 감성 유지하고 있는데 아직도 매니아층 많이 있는 기종임 이거 ㅈㄴ 비싸고 무겁고 실용성도 별론데 왜 나온건지 모르겠는데 이거도 의미부여해보면 명작이라고 할듯